'英 단독 보도' 맨유, 2499억 '천문학적' 금액 '토트넘 에이스' 영입 노린다 "강등 여부 상관 없이 이적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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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토트넘 홋스퍼 핵심 수비수 미키 판 더 펜 영입을 원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판 더 펜은 토트넘이 강등을 피해도 재계약을 체결할 의사가 거의 없는 상태다. 이미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판 더 펜은 이번 시즌(2025-2026)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 시절부터 최근 이고르 투도르 체제에서도 불만이 쌓였다.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며 “토트넘도 수비진 전면 개편을 위해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판 더 펜은 토트넘이 강등을 피해도 재계약을 체결할 의사가 거의 없는 상태다. 이미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판 더 펜은 이번 시즌(2025-2026)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 시절부터 최근 이고르 투도르 체제에서도 불만이 쌓였다.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며 “토트넘도 수비진 전면 개편을 위해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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