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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반성하는 공격수 탄생, 유럽에서 멀티골로는 만족 못한다…오현규 시즌 16~17호골 "서너 골은 더 넣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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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6-04-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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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유럽 무대에서 멀티골 정도로는 성에 차지 않는 오현규다. 대표팀에서도 오현규는 손흥민, 조규성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펼치고 있다. ⓒ 트랜스퍼마르크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튀르키예 무대를 휩쓸고 있는 오현규(25, 베식타스)가 멀티골을 넣고도 웃지 못했다. 두 골이면 충분히 만족할 법도 한데 오히려 "더 넣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먼저였다.

오현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 홈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승점 3점을 챙긴 베식타스는 승점 55로 리그 4위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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