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위엄, '역대급 환상 데뷔전' 유럽도 놀라 극찬 세례 "독보적인 스타 오현규…베식타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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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보다 더 환상적인 데뷔전을 치르기도 어려울 정도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이적 4일 만에 치른 첫 경기에서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튀르키예 무대 정복의 서막을 알렸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과 페널티킥 유도를 기록하며 알란야스포르전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현지 극찬도 이어졌다. 스포츠 전문 매체 '원풋볼'은 "독보적인 스타 오현규가 페널티킥 유도와 동점골로 베식타시를 구했다"며 오현규의 활약을 집중 보도했다.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어시스트를 한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오현규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쿠웨이트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과 페널티킥 유도를 기록하며 알란야스포르전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현지 극찬도 이어졌다. 스포츠 전문 매체 '원풋볼'은 "독보적인 스타 오현규가 페널티킥 유도와 동점골로 베식타시를 구했다"며 오현규의 활약을 집중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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