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경사, 이런 관심 받은 선수 있었나…"토트넘이 원하는 제2의 손흥민"→"맨유가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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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트랜스퍼는 16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현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풋볼트랜스퍼는 '소식에 따르면 맨유가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를 주시하고 있다. 오현규는 이스탄불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의구심이 있었으나, 베식타스에서 10경기 7골로 활약해 자신의 기량에 대한 모든 우려를 불식시켰다. 그 결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폭발적인 활약은 맨유, 토트넘의 관심을 끌었고 두 구단이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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