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유망주 대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었다…"관중 들썩이게 하는 분명한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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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박승수가 자신의 재능을 보란 듯이 뽐내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U-21 팀은 11일 오전 3시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리 스포츠 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U-21 리그) 2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21 팀을 상대로 3-1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박승수가 빛났다. 박승수는 전반 4분 후방에서 건네준 패스를 좌측에서 받았다. 이윽고 수비 한 명을 앞에 둔 상황에서 박스까지 치고 들어간 뒤 문전에 컷백 패스를 보냈는데 마테오스 페레이라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여기에 전반 8분 션 니브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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