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은 맨유가 하고 이득은 래시포드가 본다?…"맨유 UCL 진출시 연봉 25% 인상→주급 6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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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래가 불확실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임대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 여부를 고민하면서 그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출신 윙포워드다.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 중인데, 시즌 전반기 동안 좋은 활약을 보여줘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며 바르셀로나가 저울질을 하고 있다. 이미 합의된 완전 영입 이적료가 있는데, 바르셀로나는 더 낮은 금액으로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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