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강타' 양현준, 대신 '시즌 1호 도움'…셀틱, 세인트 미렌 꺾고 스코티시컵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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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셀틱)이 이번 시즌 1호 도움을 작성하며 팀의 스코티시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셀틱은 19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 미렌과 2025~2026 스코티시컵 준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6-2로 대승을 거두고 결승 티켓을 따냈다. 셀틱은 전날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덤펌린 애슬레틱(2부)과 결승전을 통해 통산 43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셀틱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8분 교체된 양현준은 1-0으로 앞서던 전반 추가시간 앤서니 랄스턴의 득점에 도움을 주면서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셀틱은 19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 미렌과 2025~2026 스코티시컵 준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6-2로 대승을 거두고 결승 티켓을 따냈다. 셀틱은 전날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덤펌린 애슬레틱(2부)과 결승전을 통해 통산 43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셀틱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8분 교체된 양현준은 1-0으로 앞서던 전반 추가시간 앤서니 랄스턴의 득점에 도움을 주면서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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