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 4연패' 슬롯, 우승도 자기 전술이 아니었다?…"클롭이 만든 스타일 덕분에 우승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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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을 향한 비판이 난무하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9일(한국시간) "전 리버풀 윙포워드 저메인 페넌트가 리버풀의 경기력을 두고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이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PL)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고, FA컵 8강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에게 0-4로 대패했다.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만회를 노렸다. 파리 생제르맹(PSG)과 8강 1차전을 치렀는데, 결과는 역시 리버풀의 패배였다. 90분 동안 압도 당했다. 점유율과 슈팅, 패스 횟수 모두 완전히 밀렸다. 리버풀이 0-2로 진 게 다행이라는 의견이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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