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3분의 2가 멕시코 팬이었는데…" 손흥민, 한 방에 잠잠해졌다! 美 "두 달 만에 터진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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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FC)의 올 시즌 첫 필드골이 터지자 미국 현지도 극찬을 보냈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최전방 원톱으로 출격한 손흥민은 풀타임에 가까운 약 90분을 소화하며 경기 선제골이자 올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했다.
| LAFC 공격수 손흥민. /사진=LA FC 공식 SNS 갈무리 |
| 데니스 부앙가(왼쪽)와 손흥민. /사진=LA FC 공식 SNS 갈무리 |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최전방 원톱으로 출격한 손흥민은 풀타임에 가까운 약 90분을 소화하며 경기 선제골이자 올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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