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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조차 없었다"…'손흥민 스승' 코치의 충격 고백, 포체티노 체제 이전 미국 축구의 민낯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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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49회 작성일 26-0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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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포체티노 수석코치의 미국대표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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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54·아르헨티나)을 보좌하는 미국대표팀 수석코치 헤수스 페레스(55·스페인)가 미국대표팀의 과거를 두고 강도 높은 진단을 내놨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페레스의 발언을 인용해, 포체티노 감독 부임 이전 미국 대표팀에는 “기본기조차 부족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페레스는 최근 “우리가 대표팀에 합류했을 때, 이유야 어찌 됐든 기본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았다”며 “팀은 전환기 한가운데 있었다”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과 페레스 코치는 2024년 11월부터 미국 대표팀을 맡았고, 이후 22경기를 치르며 14승을 거두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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