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영입 제안 없었다'…바이에른 뮌헨, 이적료 861억→259억 대폭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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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이토/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8일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헐값에 매각하려 한다. 김민재가 다음 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을지는 불확실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와의 결별을 고려하고 있고 최소한의 이적료만을 요구하고 있다'며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의 관계는 여전히 복잡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 본인은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 김민재는 굳이 이적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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