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당 넘어져도 시그니처 세리머니는 해야지!' 36분 뛰고 멀티골 활약!…EPL 우승도전 아스널, 2위 맨시티 9점 차로 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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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아스널이 최전방 공격수 빅터 요케레스의 활약을 앞세워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아스널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선두 아스널은 공식전 4연승과 함께 승점 3을 더해 56점(17승 5무 4패)이 됐다. 이번 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7)를 9점 차로 따돌렸다. 맨시티는 9일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승점 39·6위)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아스널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선두 아스널은 공식전 4연승과 함께 승점 3을 더해 56점(17승 5무 4패)이 됐다. 이번 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7)를 9점 차로 따돌렸다. 맨시티는 9일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승점 39·6위)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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