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롤모델은 손흥민입니다" 英 특급 재능, SON 대신 케인이랑 뛸 준비…"이미 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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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14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은 루이스 디아스의 경쟁자로 앤서니 고든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키이스포츠 독일판은 '소식에 따르면 고든은 현재 바이에른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고든은 현재 뉴캐슬의 핵심 선수임이 틀림없다. 그는 뉴캐슬과 2030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빠른 스피드와 돌파, 드리블 실력을 자랑한다. 바이에른은 이미 고든 측과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알려졌다. 바이에른은 디아스와 자리를 두고 경쟁할 고든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중이다. 다만 아직 구단 사이의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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