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포지션? 그저 팀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중이다" 손흥민 동료 틸먼의 각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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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FC에서 손흥민과 함께 뛰고 있는 티모시 틸먼(27), 그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것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틸먼은 공식 홈페이지상으로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미드필더로 뛰다가도 손흥민, 데니 부앙가 등과 함께 공격 전방에 나설 때도 있다.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구단 훈련 시설 리퀴드 I.V. 퍼포먼스센터에서 취재진을 만난 틸먼은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자 “내 역할에 대해 묘사하자면, 그저 팀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것이 내 역할이다. 감독님이 원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뛸 것”이라며 생각을 전했다.
틸먼은 공식 홈페이지상으로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미드필더로 뛰다가도 손흥민, 데니 부앙가 등과 함께 공격 전방에 나설 때도 있다.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구단 훈련 시설 리퀴드 I.V. 퍼포먼스센터에서 취재진을 만난 틸먼은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자 “내 역할에 대해 묘사하자면, 그저 팀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것이 내 역할이다. 감독님이 원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뛸 것”이라며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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