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토트넘 강등'시키고 튑니까? 첼시 감독 부임설 제기…로세니어 경질설 '모락 모락'→5년 계약했는데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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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3일(한국시각) '로세니어 감독은 첼시에서 경질 위기에 놓여있으며, 이들의 부진은 토트넘 팬들에게 잠시나마 자신들의 문제를 잊게 해주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데 제르비와 관련된 상황은 마냥 좋은 소식만은 아닐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역시 깊은 부진에 빠져 있으며 최근 브라이턴과 비기면서 강등권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 제르비가 부임한 뒤 첫 홈 경기였지만, 승리하지 못하면서 토트넘의 강등이 유력시되고 있다. 아직 부임 후 두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데 제르비 감독은 첼시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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