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HERE WE GO' 맨시티, 과르디올라 이별→첼시 출신 마레스카 후임 감독으로 원해 "최종 결정권자는 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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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차기 사령탑으로 엔초 마레스카를 원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레스카는 맨시티가 펩 과르디올라가 떠날 경우를 대비해 계속해서 원하고 있는 차기 감독 후보다”라고 독점으로 밝혔다.
이어 “결정은 전적으로 펩에게 달려 있다. 만약 그가 이번 여름이든, 2027년이든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마레스카가 시티의 최우선 후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레스카는 맨시티가 펩 과르디올라가 떠날 경우를 대비해 계속해서 원하고 있는 차기 감독 후보다”라고 독점으로 밝혔다.
이어 “결정은 전적으로 펩에게 달려 있다. 만약 그가 이번 여름이든, 2027년이든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마레스카가 시티의 최우선 후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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