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고백' 린가드, FC서울 선택한 이유 묻자 "마음 비울 곳 필요했다"…"한국이 힐링캠프였나…
페이지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FC서울을 떠나 브라질 무대로 진출한 제시 린가드(34)가 FC서울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영국 BBC는 27일(현지시간) 린가드의 브라질 생활과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생각, 네이마르와의 맞대결에 대한 기분 등을 인터뷰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K리그1 FC서울과 작별한 린가드는 지난 3월 자유계약(FA)으로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었다. 매체는 "린가드의 행보를 두고 현지 전문가들은 '기이한 영입'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하지만 린가드는 최근 코파 두 브라질(컵대회)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제시 린가드가 FC서울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영국 BBC는 27일(현지시간) 린가드의 브라질 생활과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생각, 네이마르와의 맞대결에 대한 기분 등을 인터뷰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K리그1 FC서울과 작별한 린가드는 지난 3월 자유계약(FA)으로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었다. 매체는 "린가드의 행보를 두고 현지 전문가들은 '기이한 영입'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하지만 린가드는 최근 코파 두 브라질(컵대회)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전글미국 매체 "손흥민의 LAFC가 비판받고 있다"…스위스에서 등장한 항의 배너→왜? "인수 당시 약속 안 지켰어" 26.04.28
- 다음글"트럼프에 준 FIFA 평화상 폐지하라"…노르웨이축구협회 공개 반발 26.04.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