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맨유 부임 후 첫 '포백'→성공적! BBC "아모림 고집 꺾었더니 이겼다…철학보다 실리가 앞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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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후뱅 아모림(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부임 후 첫 포백 전술로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신승했다.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맨유는 승점 29(8승5무5패) 리그 5위로 올라섰다.
경기 전 후뱅 아모림 감독은 스타팅 라인업을 짜는 데 애를 먹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브라이언 음뵈모(카메룬), 아미드 디알로(코트디부아르), 누사이르 마즈라위(모로코)까지 주요 선수들이 빠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마타이스 데 리흐트와 해리 매과이어 등 핵심 수비수들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무엇보다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게 가장 뼈아팠다.
| 선수들에게 소리 치는 후벵 아모림 감독의 모습. /AFPBBNews=뉴스1 |
맨유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신승했다.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맨유는 승점 29(8승5무5패) 리그 5위로 올라섰다.
경기 전 후뱅 아모림 감독은 스타팅 라인업을 짜는 데 애를 먹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브라이언 음뵈모(카메룬), 아미드 디알로(코트디부아르), 누사이르 마즈라위(모로코)까지 주요 선수들이 빠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마타이스 데 리흐트와 해리 매과이어 등 핵심 수비수들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무엇보다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게 가장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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