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았다!' 토트넘, '제 2의 손흥민'으로 오현규 낙점 "꾸준한 득점력 보여준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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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오현규를 '제 2의 손흥민'으로 점찍은 분위기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공격진은 올여름 대대적인 개편이 필요하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첫 경기에서도 그 문제가 다시 드러났다. 팀은 공격 지역에서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데 제르비 감독이 어떻게든 토트넘을 프리미어리그(PL)에 잔류시키는 데 성공한다면, 다음 시즌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을 우선시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제 2의 손흥민'을 정조준 중이데 이번 시즌 유럽 두 리그에서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준 오현규에 눈독 들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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