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레전드의 황당 주장…"카르바할이 벤치인 이유? 아르벨로아 감독의 선수 시절 복수"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가 황당한 주장을 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카니사레스는 다니 카르바할을 제외하기로 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결정에는 개인적인 동기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카르바할은 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른쪽 풀백이다. 레알 유소년 출신이던 카르바할은 레버쿠젠을 거쳐 2013-1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레알에서 입지를 넓혔다. 현재까지 448경기 14골 65도움을 올리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기여했다. 이번 시즌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데, 주전은 아니다. 20경기에 출전했는데, 출전 시간은 900분이 채 안 된다. 라리가 33라운드에서는 후반전에 교체로 나서 잔디를 밟았다.
- 이전글"여러분 졸X 기쁘네요!" 이강인 日 절친 5년만의 우승에 '초흥분→테토남 변신'…열정적인 공개 연설에 소시에다드팬 '대환호' 26.04.22
- 다음글김민재 대놓고 저격인가…前 레알 감독, "바이에른 뮌헨 수비 약하다"→"PSG가 승리할 것" 26.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