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는 올 여름 친정으로 복귀할까?…제라드, "감독은 아직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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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리버풀(잉글랜드) 전 캡틴 스티븐 제라드가 친정 복귀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밝혔다. 언제든지 리버풀을 도울 수 있으나 우선은 감독이 아닌 조력자의 역할이라고 선을 그었다.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제라드는 아르네 슬롯 감독이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지휘봉을 내려놓을 경우, 구단이 정식 사령탑을 찾을 때까지 임시 지휘봉을 맡을 후보로 꾸준히 거론돼 왔다.
이에 리버풀이 최근 “슬롯 감독의 중도 경질은 없다. 계속 함께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제라드의 홈 복귀는 일단은 없던 일이 됐으나 완전히 불씨가 꺼진 건 아니다. 현지에선 제라드가 이번 여름에 다른 역할을 통해 리버풀에 합류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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