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손흥민처럼? "아스날 전술 적응하느라" 스포르팅 감독, '친정 방문' 요케레스 부진 이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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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스포르팅 CP가 빅토르 요케레스(28, 아스날)의 방문을 앞두고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아 관심을 모았다.
영국 '풋볼365'는 7일(한국시간) 스포르팅의 후이 보르즈스(45) 감독은 오는 8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앞두고 친정팀 스포르팅을 방문하는 요케레스의 부진을 전술탓으로 돌렸다.
보르즈스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요케레스가 초기에 고전한 것은 아스날의 경기 방식과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의 스타일에 적응해야 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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