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FA 방출→1년간 무적 신분' 데 헤아, 이탈리아에서 부활 후 '명문' 유벤투스 입단까지?…"저렴한 옵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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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가 유벤투스로 이적할 수 있다.
글로벌 매체 '원 풋볼'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를 인용해 "유벤투스가 리버풀의 알리송 영입에 난항을 겪으며 피오렌티나의 데 헤아에게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데 헤아는 아틀레티코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골키퍼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점찍었고, 맨유가 영입에 성공했다. 엄청난 반사신경을 통해 선방 능력을 보여주며 단숨에 맨유의 주전 골키퍼로 발돋움했다. 통산 545경기에 나서 590실점, 188클린시트를 기록했다. 2022-23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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