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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지막 월드컵인데 '2연패 의지 있나'···아르헨티나, 6월 A매치도 약체 상대 '협회 뭐하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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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12회 작성일 26-04-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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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아르헨티나. Getty Images코리아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아르헨티나. Getty Images코리아

월드컵 2연패의 의지가 없는 걸까.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앞두고 6월 평가전 상대를 확정했는데, 곧바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10일 “2026 월드컵을 앞두고 두 차례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첫 번째 경기는 6월 6일 미국 텍사스주 카일 필드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두 번째 경기는 6월 9일 앨라배마주 오번의 조던 헤어 스타디움에서 아이슬란드를 상대로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로써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팀은 2022년 월드컵 우승에 이어 최고 타이틀 방어를 위한 최종 준비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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