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or 손흥민 후계자"…'빅리그 입성 기회 두 차례 무산' 오현규, 마침내 PL 이적?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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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베식타스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오현규가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두고 맨유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이자 베식타스에 소속된 스트라이커다. 수원 삼성에서 성장한 뒤, 셀틱과 KRC 헹크를 거쳤다.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로 이적했는데, 활약이 아주 뛰어나다. 첫 경기서부터 득점을 터뜨리더니, 데뷔전 포함 3경기 연속골을 넣으면서 역사를 썼다. 베식타스 창단 이래, 이적 후 3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린 공격수는 없었다. 오현규가 최초였다. 현재까지도 좋은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10경기에 나서 7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전체 기록은 42경기 17골 5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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