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급 성장 가능할 것" 레알 마드리드 팬들, 내년 복귀 예정인 '특급 유망주'에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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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니코 파스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기대가 크다.
파스는 2004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공격수다. 자국 리그 유스를 거쳐 2016년 레알 유스팀에 합류했고 재능을 인정받아 2023-24시즌 1군 스쿼드에 합류했다. 그러나 월드 클래스 공격진이 포진한 레알에서 자리 잡지 못하며 2024년 이탈리아 코모 1907로 둥지를 옮겼다.
코모 이적은 '신의 한 수'였다. 합류하자마자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의 전적인 신뢰 아래 주전으로 거듭났다.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 6골 9도움을 올린 파스는 올 시즌에도 리그 15경기 5골 5도움을 터뜨렸다. 유망주 껍질을 벗고 단숨에 빅리그 주전 공격수로 발돋움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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