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전멸→2006년생 CB 선발 결정은 대성공!…'수비진 평점 1위' 헤븐 활약에 캐릭도 활짝 "박수를 보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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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이든 헤븐이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마이클 캐릭 감독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맨유는 19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붙어 1-0 승리를 거뒀다. 맨유은 승점 58점으로 3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는데, 분위기 반전에도 성공했다.
경기를 앞두고 우려 섞인 시선이 많았다. 가용할 수 있는 센터백 자원이 헤븐 한 명뿐이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즈와 해리 매과이어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마티아스 더 리흐트와 레니 요로는 부상으로 기용이 불가했다. 결국 캐릭 감독은 유망주 헤븐과 누사이르 마즈라위를 센터백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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