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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리블서 시작된 PK…LA FC, 북중미컵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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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4-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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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100m 멕시코 고지대로 간 LA FC의 손흥민(34)이 고전 끝에 경기 막판 팀의 귀중한 동점 골을 만들어내는 드리블로 LA FC의 북중미 챔스컵 4강행을 도왔다.

15일 멕시코 푸에블라 주 에스타디오 콰우테모크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LA FC와 크루스 아술의 8강 2차전에서 경기 막판 부앙가의 동점골 이후 손흥민과 부앙가가 하이 파이브를 하는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15일 멕시코 푸에블라 주 에스타디오 콰우테모크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LA FC와 크루스 아술의 8강 2차전에서 경기 막판 부앙가의 동점골 이후 손흥민과 부앙가가 하이 파이브를 하는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크루스 아술을 꺾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을 확정지은 뒤 손흥민이 원정 팬들과 기뻐하는 모습. /로이터 연합뉴스

크루스 아술을 꺾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을 확정지은 뒤 손흥민이 원정 팬들과 기뻐하는 모습. /로이터 연합뉴스

15일 손흥민의 LA FC는 멕시코 푸에블라주 해발 2100m대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콰우테모크(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멕시코 강호 크루스 아술에 고전 끝에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LA FC는 지난 1차전 홈경기 3대0 승리를 바탕으로 합계 스코어 4대1로 크루스 아술을 누르고 4년 만에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손흥민은 LA FC의 4-2-3-1 포메이션에서 원톱으로 출전해 역습 한 방을 노렸다. 하지만 경기 초반부터 예상대로 홈팀 크루스 아술이 3점 차 열세를 뒤집기 위한 거센 공세를 펼치면서 좀처럼 패스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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