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폭망' 토트넘 각성, '제2 SON' 韓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 도전…"깊은 인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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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퍼스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제2 손흥민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현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올 시즌 뜨거운 발끝을 자랑하고 있다. 전반기엔 헹크(벨기에)에서, 후반기엔 베식타시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베식타시 이적 뒤 튀르키예 리그 데뷔 3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매서운 화력을 폭발했다. 그는 베식타시 소속으로 7골을 포함, 올 시즌 벌써 17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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