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니 이강인과 함께 뛴다…토트넘 망치고 떠나는 SON 다음 주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902억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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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데려오기를 원한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로메로 영입을 위해 가격을 책정했다. 비용은 만만치 않을 것이지만 수비 강화를 원하는 아틀레티코는 로메로를 품으려고 한다. 토트넘은 5,000만 유로(약 868억 원) 이상을 원한다.영입에 투자된 금액을 회수하기를 바란다. 아틀레티코를 포함해 다양한 팀들이 아틀레티코를 원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로메로는 토트넘이 보유한 월드클래스다. 아탈란타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 수비수로 떠오르고 이적료 5,200만 유로(약 902억 원)에 토트넘으로 왔다. 현재까지 토트넘에서 공식전 155경기를 뛰었다. 손흥민이 공격을 이끌었다면 로메로는 수비를 담당했다. 때로는 심하게 거친 플레이를 펼쳐 비판도 받았고 팀에 해도 끼쳤는데 최근엔 아예 달라진 모습이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 3연패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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