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떠나 '인생 역전' 해리 케인, 'UCL 2연패' 뎀벨레까지 제쳤다…"올 시즌 발롱도르 수상 후보 1순…
페이지 정보

본문
|
글로벌 스포츠 언론 골닷컴은 1일(한국시각) '2026년 발롱도르 파워 랭킹, 우스만 뎀벨레가 케인의 강력한 라이벌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파워랭킹 1위는 케인이었다. 골닷컴은 '케인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을 것이다. 다만 오랜 세월 동안 그를 괴롭혀왔던 트로피 징크스를 깬 현시점에서 케인은 마치 사명감을 가진 듯, 놀라운 득점력을 이어가며 개인적인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증명해 보이려 애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 이전글'HERE WE GO' 컨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드림 타깃' 낙점! 레알 마드리드는 '매각 불가' 선언…페레즈 회장 "확실히 잔류할 것" 26.06.01
- 다음글[오피셜] 홍명보호 충분히 승산 있다…멕시코 최종 명단 26인 발표 '통산 월드컵 득점 단 1골' 26.06.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