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아웃' 야말, 수술 없이 회복…월드컵 출전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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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의 18세 공격수 라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다만 구단은 월드컵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바르셀로나는 23일(현지시간) “야말이 햄스트링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 없이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야말은 올 시즌 남은 6경기에 결장한다. 그는 전날 셀타 비고와의 라리가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구단은 “야말은 월드컵에는 출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스페인 대표팀은 다음 달 15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카보베르데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와 함께 H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23일(현지시간) “야말이 햄스트링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 없이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야말은 올 시즌 남은 6경기에 결장한다. 그는 전날 셀타 비고와의 라리가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구단은 “야말은 월드컵에는 출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스페인 대표팀은 다음 달 15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카보베르데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와 함께 H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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