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은 대체 어떻게 쓴 거야…"맨유 라이트백, 캐릭 감독 아래서 경기력 완전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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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최근 달라진 디오고 달로트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한국시간) "지난 토트넘 홋스퍼전 맨유가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브라이언 음뵈모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지만, 퍼디난드는 달로트 역시 그에 못지않게 뛰어났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7일 오후 9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토트넘을 2-0으로 꺾었다. 맨유는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4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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