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지금 뭐 하는 거야!" 손흥민 진짜 너무 힘들다…싸우고, 또 싸우고 '중재자 SON' 쫓아다니면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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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대0으로 이겼다. LA FC는 홈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을 제압하며 4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두 팀은 15일 2차전을 치른다.
승리의 중심에는 '에이스' 손흥민의 활약이 있었다. 이날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그는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환호했다. 손흥민은 지난 5일 올랜도 시티와의 2026년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대결에서 4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 득점포까지 꽂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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