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없었다' 램파드의 코번트리, 25년 만에 PL 승격…축제 속 남겨진 韓 특급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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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갔다. 코번트리 시티가 무려 25년 만에 꿈꾸던 복귀를 확정했다. 그런데 모두가 웃은 밤, 끝내 웃지 못한 이름도 있었다. 바로 양민혁이다.
코번트리는 18일(한국시간) 블랙번 로버스와 1-1로 비기며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블랙번의 료야 모리시타에게 먼저 일격을 맞았지만, 후반 막판 보비 토마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 승점 1점으로 코번트리는 3위권의 추격을 완전히 떨쳐냈고, 2001년 강등 이후 길고 길었던 1부 복귀의 마침표를 찍었다. 원정 응원에 나선 수천 명의 팬들도 이 순간을 함께 폭발적으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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