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강등은 막자" 데 제르비 감독, 고급 식사 대접하며 토트넘 '원 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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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라는 절박한 과제를 안은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이 선수단과의 식사를 통해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신임 감독이 침체된 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선수단과 오찬을 가졌다"며 "메인 요리 가격이 최고 130파운드(약 26만 원)에 달하는 고급 식당에 선수들을 초대해 결속력을 다졌다"고 전했다.
강등권 경쟁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선수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데 제르비 감독은 리그 종료까지 남은 6경기에서 반등을 이루기 위해 선수 간의 원활한 소통과 강력한 유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신임 감독이 침체된 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선수단과 오찬을 가졌다"며 "메인 요리 가격이 최고 130파운드(약 26만 원)에 달하는 고급 식당에 선수들을 초대해 결속력을 다졌다"고 전했다.
강등권 경쟁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선수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데 제르비 감독은 리그 종료까지 남은 6경기에서 반등을 이루기 위해 선수 간의 원활한 소통과 강력한 유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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