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웃기지 마!' 손흥민, '2경기 1골 4도움' 대폭발…노쇠화 의심 반박한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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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첫 필드골을 넣으며 자신을 향힌 비판을 잠재웠다.
LAFC는 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근래 손흥민은 가혹한 비판에 시달렸다. 올 시즌 초반 골 맛을 보지 못했기 때문. 시즌 첫 공식전 챔피언스컵 32강 레알 에스파냐와의 1차전 경기에서 기록한 페널티킥골 이후 A매치 포함 10경기 연속 무득점을 이어갔다. 길어지는 침묵 속 손흥민의 '에이징 커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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