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개인 합의' 비카리오 끝내 떠난다…토트넘, 'A매치 데뷔' 맨시티 GK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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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잔류 경쟁 중인 토트넘이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30)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골키퍼를 노리고 있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비카리오가 인터 밀란(인테르)의 얀 좀머(38) 대체자로 낙점되면서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며 토트넘은 비카리오의 공백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제임스 트래포드(24)로 메울 것이라고 전했다.
2023년 여름부터 토트넘에 합류한 비카리오는 2028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하지만 최근 세리에 A의 강력한 러브콜과 더불어 토트넘의 추락 속에 토트넘과 결별할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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