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 선수는 '해버지' 박지성과 자리를 두고 다퉜다…'불혹의 레전드' 애슐리 영, 현역 은퇴 선언 "소년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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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스위치 타운은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슐리 영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축구계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발표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애슐리는 뛰어난 선수 경력 동안 왓포드, 아스톤 빌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 밀란, 에버턴에서 뛰며 총 765경기에 출전해 88골을 기록했고, 2025년 여름에 타운으로 이적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는 동안 프리미어 리그, FA컵, 유로파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세리에 A 우승을 거머쥐었고, 2007년 국제 무대에 데뷔한 이후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39경기에 출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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