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레스터, 동화 같은 우승 10년 후 몰락…2부 강등 후 승점 삭감 징계→3부 백투백 강등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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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겨울에 이동경을 원했던 레스터 시티는 승점 삭감 징계를 받았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은 6일(이하 한국시간) "레스터가 재정 위반 문제로 인해 승점 6 삭감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레스터는 현재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 위치 중이다. 2015-1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한 후 비약적인 발전을 한 레스터는 2020-21시즌 잉글랜드 FA컵 우승을 하면서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제이미 바디 등 수많은 스타들을 탄생시켰다. 2022-23시즌 강등이 됐는데 2023-24시즌 챔피언십 우승을 하면서 바로 복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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