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과 함께 뛰고 싶었다" 외친 토트넘 '뉴 에이스' 근육 부상 확인→추가 결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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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모하메드 쿠두스 복귀가 다시 미뤄졌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쿠두스의 부상 현황 최신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차질을 빚고 있다.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인 그는 지난 1월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PL) 경기에서 허벅지 근육에 심각한 부상을 입다”며 “그는 지난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추가적인 전문의 검진과 경우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쿠두스의 부상 현황 최신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차질을 빚고 있다.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인 그는 지난 1월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PL) 경기에서 허벅지 근육에 심각한 부상을 입다”며 “그는 지난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추가적인 전문의 검진과 경우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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