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우측 윙백 너무 편안해"…묀헨글라트바흐 주전 '홍명보 픽' 옌스, 레버쿠젠전 공식 M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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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훌륭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8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2위에 올라있다.
경기 최우수선수(MOTM, Man Of The Match)는 옌스였다. 대한민국, 독일 혼혈 카스트로프는 쾰른에서 활약을 하다 뉘른베르크로 건너가 좋은 모습을 보였고 올 시즌을 앞두고 묀헨그라트바흐에 왔다. 경력 첫 독일 분데스리가 생활을 시작하는 옌스는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하면서 홍명보호에 꾸준히 발탁됐다. 묀헨글라트바흐에서도 감독 교체 변수에도 계속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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