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PL 잔류 실패' 번리, 스콧 파커 감독 경질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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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번리 공식 SNS |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프리미어리그 잔류 도전을 했던 번리가 결단을 내렸다. 강등 직후 스콧 파커 감독과 결별하며 다음 시즌 재정비에 돌입한다.
번리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콧 파커 감독과의 동행 종료를 발표했다. 구단은 성명을 통해 “양측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했다”며 “파커 감독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프리미어리그 강등 직후 이뤄졌다. 번리는 올 시즌 잔류 경쟁 끝에 결국 챔피언십 강등이 확정됐고, 구단 수뇌부는 빠르게 감독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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