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미쳤다! 코리안 더비서 1골 1도움→"또 팀 이끌어" 현지 찬사…베식타스 3-0 완승, 튀르키예컵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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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스)의 변함없는 폭풍 활약에 튀르키예 현지 매체도 다시 한 번 찬사를 보냈다.
베식타스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시(FA)컵 8강 알란야스포르와 홈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 대회 준결승에 진출하며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단연 오현규가 최고의 모습을 선보였다. 팀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터뜨렸다. 시작은 어시스트였다. 먼저 전반 17분 사이드에서 내준 크로스를 페널티박스 안에 있던 오현규가 살짝 뒤로 흘렸고, 이를 따라오던 엘 빌랄 투레가 밀어넣으며 선제골로 연결했다.
| 경기에 집중하는 오현규. /사진=베식타스 SNS |
| 최종 스코어. /사진=베식타스 SNS |
베식타스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시(FA)컵 8강 알란야스포르와 홈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 대회 준결승에 진출하며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단연 오현규가 최고의 모습을 선보였다. 팀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터뜨렸다. 시작은 어시스트였다. 먼저 전반 17분 사이드에서 내준 크로스를 페널티박스 안에 있던 오현규가 살짝 뒤로 흘렸고, 이를 따라오던 엘 빌랄 투레가 밀어넣으며 선제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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