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두 달 남았는데…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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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세계 최고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열린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17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선제골로 앞서간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49분 엑토르 베예린에게 통한의 동점 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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