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9위 부자 구단' 토트넘 같은 강등 있었나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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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의 2부리그 강등은 전례 없는 축구사 최초의 사건으로 기록될 수도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또 한 번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4월 19일 열린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기면서 강등권 18위를 유지했다.
리그 33경기 7승 10무 16패 승점 31점이 된 토트넘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히는 데 만족해야 했다.
토트넘의 2부리그 강등은 전례 없는 축구사 최초의 사건으로 기록될 수도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또 한 번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4월 19일 열린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기면서 강등권 18위를 유지했다.
리그 33경기 7승 10무 16패 승점 31점이 된 토트넘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히는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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