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지 총격 충격…멕시코 "월드컵 안전 문제없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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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O-CRIME-SHOOTING-TOURISM멕시코 대표 관광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국제적 우려를 낳고 있다. 다만 정부는 월드컵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사건은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유적지 ‘달의 피라미드’에서 발생했다. 현장 영상에는 무장한 남성이 피라미드 위를 배회하는 모습과, 인근 관광객들이 바닥에 엎드린 채 대피하는 장면이 담겼다.
멕시코 주 방위군이 오전 11시 30분경 출동하자, 용의자는 이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방위군의 대응 사격으로 다리를 다친 뒤,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범인은 27세 멕시코 국적의 훌리오 세사르 하소 라미레스 단독 범행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마약 카르텔 등 범죄 조직과의 연관성은 없다고 밝혔다.
사건은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유적지 ‘달의 피라미드’에서 발생했다. 현장 영상에는 무장한 남성이 피라미드 위를 배회하는 모습과, 인근 관광객들이 바닥에 엎드린 채 대피하는 장면이 담겼다.
멕시코 주 방위군이 오전 11시 30분경 출동하자, 용의자는 이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방위군의 대응 사격으로 다리를 다친 뒤,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범인은 27세 멕시코 국적의 훌리오 세사르 하소 라미레스 단독 범행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마약 카르텔 등 범죄 조직과의 연관성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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