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대신 잘 해줬는데' 부상 회복 뎀벨레, 선발 못 나가자 화났다…감독은 "다시 유리몸 될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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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부상에서 회복한 우스만 뎀벨레(28)가 선발과 풀타임 소화를 원하고 있다.
프랑스 '카날 플러스'는 27일 "뎀벨레가 자신을 잘 기용하지 않는 구단에 불만을 품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관계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엔리케 감독은 뎀벨레를 선발 출전시키는 것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부상 재발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뎀벨레는 선발 출전과 지금보다 더 많이 경기에 뛰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 PSG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 /AFPBBNews=뉴스1 |
| 우스만 뎀벨레(오른쪽)가 지난 4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아스널과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프랑스 '카날 플러스'는 27일 "뎀벨레가 자신을 잘 기용하지 않는 구단에 불만을 품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관계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엔리케 감독은 뎀벨레를 선발 출전시키는 것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부상 재발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뎀벨레는 선발 출전과 지금보다 더 많이 경기에 뛰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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