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VS 김민재 코리안더비 무산됐지만…66년 만에 역사적인 UCL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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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이 원했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코리안더비’는 무산됐으나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에른 뮌헨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은 역사적인 경기가 됐다.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파리와 뮌헨의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열렸다. 무려 9골이 터진 난타전 끝에 우스만 뎀벨레의 2골 1도움 활약을 앞세운 파리가 5-4로 승리했다.
파리와 뮌헨의 맞대결은 이번 시즌 역대급 경기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다. 월드클래스 공격수를 보유한 두 팀의 화력을 보는 재미가 컸다. 뮌헨이 전반 17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파리가 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동점골로 추격했다. 파리는 전반 33분 후벵 네베스의 헤더골로 앞서갔고, 뮌헨은 전반 41분 마이클 올리세가 동점골로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뎀벨레가 추가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파리와 뮌헨의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열렸다. 무려 9골이 터진 난타전 끝에 우스만 뎀벨레의 2골 1도움 활약을 앞세운 파리가 5-4로 승리했다.
파리와 뮌헨의 맞대결은 이번 시즌 역대급 경기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다. 월드클래스 공격수를 보유한 두 팀의 화력을 보는 재미가 컸다. 뮌헨이 전반 17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파리가 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동점골로 추격했다. 파리는 전반 33분 후벵 네베스의 헤더골로 앞서갔고, 뮌헨은 전반 41분 마이클 올리세가 동점골로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뎀벨레가 추가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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