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확실히 참가할 것…스포츠는 정치와 분리" FIF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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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란이 정상적으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16일(한국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이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 확실히 참가할 것"이라면서 "그때쯤이면 평화로운 상황이 되기를 바란다. 이란은 반드시 월드컵에 나서야 한다. 그들은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선수들도 뛰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는 정치와 분리해야 한다"면서 "스포츠가 가교 구실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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